XHTML/CSS 를 가지고 테이블 태그 없이 레이아웃을 해내는 기술을 연구.. 중이라기보다는 예전 틈틈이 공부했던 것들을 살려서 바로 실무에 쏟아붓고 있다. 공부와 동시에 실 제작이라니...
사실 테이블 태그 레이아웃을 사용하면 드림위버로 1/10 이하의 시간만 있으면 뚝딱 만들어 낼 수가 있다. 그러나 아직은 실력이 부족해 페이지 하나를 만들어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뿐더러, 충분히 자유롭게 만들기도 어렵다.
아마도 내용이 썩 훌륭하지는 못하겠지만... 그러나 만들어져 나온 결과물들을 보면 겉보기로만은 분명 대견스럽기는 하다. 이미 웹 2.0 회사들 간에는 상당히 대중화되어있기는 하지만, 관련 실무 경험이 전혀 없는 내게는 불과 한두 달 전만 해도 꿈 속의 기술이었기 때문이다.
인간은 전쟁을 벌임으로써 비로소 문명을 빠르게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듯이...
빡센 일정에 맞추는 일은 고통스럽지만, 이렇게 해야만 기술을 익힐 수 있겠지.
(너무 새디스트적인가?)
# by 티티 | 2007/09/05 20:17 |
WorkPlace |
트랙백(1) |
덧글(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