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sionstyler B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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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에 날리는 노스탤지어
달리는 차창 밖으로 손을 뻗다.
한껏 향수를 느끼다.


(경상북도 청송군의 한 국도에서)

by 티티 | 2008/08/06 00:23 | 스토리 in my Mind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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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추유호 at 2008/08/06 00:34
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.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06 00:51
유치환의 '깃발'! 제가 좋아하는 시지요. :)
Commented by Nurung at 2008/08/06 05:09
정말 소리 없는 절규가 느껴집니다. 버스 밖에서 누가 맛있는거 먹구 있나봅니다.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06 12:28
ㅋㅋ
Commented by Giggs at 2008/08/06 05:36
하늘로 떠오으고 싶은 손이지요.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06 12:29
그렇게 보이시나요? ㅎ
Commented by 스컬릿 at 2008/08/06 09:36
히야...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.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06 12:29
어디가 촉촉?
Commented by 스컬릿 at 2008/08/06 13:03
손 안에 느껴지는 바람의 느낌..^^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06 22:04
촉촉촉촉!!
Commented by 쫑아 at 2008/08/06 10:24
요건... 전에도 찍은거잖아욧~~~ =3==333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06 12:29
다시 올리기도 하는거라고요~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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