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sionstyler B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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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, 여름의 끝자락
정든 이와의 이별, 그리고 이어지는 새로운 만남.
'결코 끝나지 않음'이야말로 이 세계의 확실한 속성이다.

그리움이 있어 비로소 나는 행복하다.



(2007년 9월 1일, 강변북로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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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티티 | 2008/08/08 02:44 | 스토리 in my Mind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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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달바다 at 2008/08/08 10:52
달이 차면 기울고 만나면 헤어지고...슬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수있게 지금은 현재에 충실하는게 좋은거 같아요.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08 18:28
맞는 말씀, 행복은 눈 앞에 있을 때 느끼는 것이겠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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