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sionstyler B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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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gine Failure
인공폭포 앞,  이른 아침 폭설이 내리는 도로변에 서 있는 고장난 버스.
이른 아침 찬 바람을 맞고 있는 커다란 엔진이 굉장히 피로해 보인다.

이쪽은 엔진이 문제여서 서 있지만, 반대쪽은 차들이 너무 많아서 멈춰 있다.
엎어치나 메치나일려나.


2006년 2월, 폭설이 내리던 어느 아침.




by 티티 | 2008/08/31 15:16 | 스토리 in my Mind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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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추유호 at 2008/08/31 22:18
여름에 겨울 사진을 보니 또 느낌이 새롭군요. 아, 여름은 다 지나갔나...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31 23:54
이제 가을이지요 ^^
Commented by 달바다 at 2008/08/31 23:48
전 이때 군대에 있었뜨랬죠.
군대의 겨울은 왜그리 춥고 눈이 많이 오던지....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8/31 23:54
그러셨군요~
Commented by Mulder at 2008/09/21 09:15
버스가 정말 엉덩이 내놓고 열 식히고 있는 것 같군요.(표현이 좀 웃기지만) 애처로운 모습.ㅋㅋ
Commented by 티티 at 2008/09/30 18:05
그렇지요 :$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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