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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안-신창행 야간열차

달리는 전차의 안과 그를 바라보는 바깥.
손에 잡힐 듯 가깝지만, 실제로는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만큼이나 먼 공간.




NIKKOR 85mm, KODAK Tri-X 400, Coolscan LS-40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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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티티 | 2009/04/11 20:18 | 도시철도 프로젝트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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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tella at 2009/04/13 08:45
자주 타는 열찬데 렌즈를 통해서 보면 또 이렇게도 달라질 수 있군요. 사진 잘 보고 갑니다:D
Commented by 티티 at 2009/04/13 08:46
반갑습니다 ^_^
Commented by spi- at 2009/06/30 20:47
학교가 신창에 있어서 이 열차를 자주 이용합니다... 참 멀어요^^.. 1호선의 끝에서 끝까지 달리면 약 4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려요..
멀리도 멀고, 만약에 서서 가려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...
Commented by 티티 at 2009/06/30 23:21
그쵸.. 인제 장거리용 편성을 따로 해 주어야 할듯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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