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sionstyler B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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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강장에 드는 햇빛

역에 멈추어 선 열차, 문이 열린 사이 승강장에 떨어지는 햇빛이 마음에 들었습니다.
창문 아래 녹색 플라스틱 의자의 주인은 우측의 안전요원 할아버지겠지요?

역 이름이 어느 새 살짝 바뀌어 있었습니다.
아마도 지하철 9호선의 개통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.

이 세상은 지금도 구석구석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.
누군가에게는 정말 심각한 일일 수도 있지만, 보지 못하는 이들만 모를 뿐이죠. 






by 티티 | 2009/06/29 23:50 | 도시철도 프로젝트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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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6/30 02:0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티티 at 2009/06/30 23:20
^_^ 감사합니다~
Commented by ZENO at 2009/06/30 20:06
아, 그러게요 어느새 (현충원)이 붙어있네요.
Commented by 티티 at 2009/06/30 23:20
그쵸?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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